회사가 이사하기에 덩달아서 컴퓨터도 정리하다보니
리허설 촬영 사진을 발견했다.
우리는 필름으로 촬영해서 다른사람들이 찍어준 사진뿐인데.
이렇게 보니 무지 반갑다.
벌써 결혼한지도 1년이 지났는데..시간이 너무 빠르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세식구가 된다.

사진에서처럼 항상 웃는얼굴로 즐겁게 살고 싶다.
사랑해요 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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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청일 2009/12/3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지도않는데